[본 포스트는 제 큰 집과 동시에 포스팅 되고 있습니다]
어제 마눌이 늦게 들어와서 케익 하나 사들고 그냥 집에서 시간 때우기를 보내고...
오늘은 잠시 마실 나갔다 왔다...
뭐 크리스마스...우리나라 고유 명절은 아니지만
겨울을 대표하는 기념일로써 항상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강박 관념에 빠지게
만드는 아주 위험한 날이기도 하다...ㅡ,.ㅡ
매년 크리스마스 무렵에는 외식을 했기에...뭐 둘 밖에 없으니....
지난 번 대하찜과 킹크랩으로 염장질을 한 후에 연말 염장질을 다시 한 번...ㅋㅋ
오늘은 바닷가재를 후루룩 짭짭하고 들어 왔다...
1년에 한 번 정도이니 큰맘 먹고 한 방 쏘기로 하고....
건강이 안 좋아 술을 당분간 못 먹으니 술값셈 치자....ㅜ,.ㅜ

일산 주변의 바닷가재 전문 요리점이 그리 많지 않다....문을 닫은 곳이 많아
작년에 갔었던 뉴욕바닷가재 일산점을 다시 찾았다. 정발산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백마 애니골 앞길에서 700미터 정도 더 가서 좌회전한 후 우회전 하면 바로...^^
주변이 조용한 편이다...
와우....실한 넘들 봐라....

테이블에 깔린 종이...나름 가재가 귀엽다....ㅋㅋ
귀찮아서 2인 세트를 주문했다.... 아래는 음식나오는 순서대로....얍얍...

먼저 랍스터 스프....약간 짭쪼름하지만 괜찮은 정도...

상큼한 키위 소스를 겯들인 샐러드...맛이 좋아서 여러번 달라고 했다. ㅋㅋ
드디어 나온 회!~~ 회회회..... 꼬리 부분은 회로 잘 발라서 나왔다.
사실 가재 회는 처음 맛보는 것이었는데...상당히 달작지근하면서 담백한...
정말 맛있었다....흐흐흐..

흐흐흐...^_^ 꼴깍....

다음으로 나온 것이 잠시 쉬라는 뜻인지...소면 약간...비빔국수였다...
이것도 나름 괜찮았다....후루룩.~~

화이트 와인 두 잔은 싸비스!~~~ 난 술 못하는데..ㅡ,.ㅡ 수술 후유증....

짜잔...드디어 메인 등장!~~ 짝짝짝...꺄오!~~~
버터구이와 칠리소스 구이...미안하지만 아무 양념없이 구운 것이 가장 맛있었다는...

좀 흐리게 나왔다...ㅡ,.ㅡ 울 마눌이 바로 시식!~~

흐흐흐...집게발이 얼마나 큰지....한끼 꺼리의 살이....^_^

그리고 나온 볶음밥....이것도 쏘쏘....

처음 먹어보는 랍스터 지리....ㅋㅋ 꽃게탕 같기도 한데 짭잘하면서 담백한 맛...


그리고 나온 디저트...귤과 아이스크림 케익 한 조각...배불러서 남겼다..ㅡ,.ㅡ
전체적으로 고급스런 분위기는 아니지만... 타 업소에 비해서 조금은 저렴하고
가재의 맛도 나쁘지 않은 곳이다...
갑자기 크리스마스 얘기하다가 맛집 추천 코너가 되어 버렸다...*^_^*
까칠맨과 마눌이의 열 한번째 크리스마스는 이렇게 지나고 있었다...
ps.제발 내년에는 계획있는 크리스마스가 되어야지 이거 뭐...매일 먹기만...ㅡ,.ㅡ
어제 마눌이 늦게 들어와서 케익 하나 사들고 그냥 집에서 시간 때우기를 보내고...
오늘은 잠시 마실 나갔다 왔다...
뭐 크리스마스...우리나라 고유 명절은 아니지만
겨울을 대표하는 기념일로써 항상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강박 관념에 빠지게
만드는 아주 위험한 날이기도 하다...ㅡ,.ㅡ
매년 크리스마스 무렵에는 외식을 했기에...뭐 둘 밖에 없으니....
지난 번 대하찜과 킹크랩으로 염장질을 한 후에 연말 염장질을 다시 한 번...ㅋㅋ
오늘은 바닷가재를 후루룩 짭짭하고 들어 왔다...
1년에 한 번 정도이니 큰맘 먹고 한 방 쏘기로 하고....
건강이 안 좋아 술을 당분간 못 먹으니 술값셈 치자....ㅜ,.ㅜ
일산 주변의 바닷가재 전문 요리점이 그리 많지 않다....문을 닫은 곳이 많아
작년에 갔었던 뉴욕바닷가재 일산점을 다시 찾았다. 정발산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백마 애니골 앞길에서 700미터 정도 더 가서 좌회전한 후 우회전 하면 바로...^^
주변이 조용한 편이다...
테이블에 깔린 종이...나름 가재가 귀엽다....ㅋㅋ
귀찮아서 2인 세트를 주문했다.... 아래는 음식나오는 순서대로....얍얍...
먼저 랍스터 스프....약간 짭쪼름하지만 괜찮은 정도...
상큼한 키위 소스를 겯들인 샐러드...맛이 좋아서 여러번 달라고 했다. ㅋㅋ
드디어 나온 회!~~ 회회회..... 꼬리 부분은 회로 잘 발라서 나왔다.
사실 가재 회는 처음 맛보는 것이었는데...상당히 달작지근하면서 담백한...
정말 맛있었다....흐흐흐..
흐흐흐...^_^ 꼴깍....
다음으로 나온 것이 잠시 쉬라는 뜻인지...소면 약간...비빔국수였다...
이것도 나름 괜찮았다....후루룩.~~
화이트 와인 두 잔은 싸비스!~~~ 난 술 못하는데..ㅡ,.ㅡ 수술 후유증....
짜잔...드디어 메인 등장!~~ 짝짝짝...꺄오!~~~
버터구이와 칠리소스 구이...미안하지만 아무 양념없이 구운 것이 가장 맛있었다는...
좀 흐리게 나왔다...ㅡ,.ㅡ 울 마눌이 바로 시식!~~
흐흐흐...집게발이 얼마나 큰지....한끼 꺼리의 살이....^_^
그리고 나온 볶음밥....이것도 쏘쏘....
처음 먹어보는 랍스터 지리....ㅋㅋ 꽃게탕 같기도 한데 짭잘하면서 담백한 맛...
그리고 나온 디저트...귤과 아이스크림 케익 한 조각...배불러서 남겼다..ㅡ,.ㅡ
전체적으로 고급스런 분위기는 아니지만... 타 업소에 비해서 조금은 저렴하고
가재의 맛도 나쁘지 않은 곳이다...
갑자기 크리스마스 얘기하다가 맛집 추천 코너가 되어 버렸다...*^_^*
까칠맨과 마눌이의 열 한번째 크리스마스는 이렇게 지나고 있었다...
ps.제발 내년에는 계획있는 크리스마스가 되어야지 이거 뭐...매일 먹기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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