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셉세요???이렇게 일요일 저녁이 지나가는 군요....
수술 받은 부위가 아직도 얼얼 합니다...ㅡ,.ㅡ
본 웃자구효 13편은 저의 본가 까칠맨의 버럭질에서 계속 이어지는 것이며
그 유명한 rince님의 시리즈를 무단 독점 표절을 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픕 ^_^
우리가 보는 광고에는 "性"을 상품화하는 것이 많습니다.
어느 정도는 섹슈얼리티를 살리지 않으면 소비자를 자극하지 못한다는 것이
아마도 광고사와 광고주의 합일점이 아닌가 싶습니다만....
우리 주변에도 그런 곳이 많습니다.
어떤 맛일까요? ㅡ,.ㅡ 우리가 알던 그 맛???
음....이건 어떻게....ㅡ,.ㅡ
힘찬 한 주 되시길....
이미지 출처는 아이팝 노리터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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