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트은 제 큰 집과 동시에 포스팅되고 있습니다.]
아침 일찍 와이프와 투표를 마치고....병원가서 치료 받고....
몇 주 동안 못본 영화를 보자고 해서.... 불편한 엉덩이 임에도 불구하고 두 편이나 때렸다. ㅡ,.ㅡ
그 중 하나가 보고싶었던 윌 스미스의 나는 전설이다.
많은 블로거들이 본 영화에 대한 포스팅을 많이 했으니 난 내 관점에서 말하고 싶은 몇 가지만 언급하고 쉬리리..
아래는 원작 소설의 표지이다. 재판을 여러번 했기에 표지는 종류가 다양했다.
리차드매드슨이 53년도인가 집필한 작품이며 좀비 호러 소설의 시초가 되는 작품이라고 들었다.

원작을 읽어 보지는 못했지만 대 부분 아시리라... 주인공 네빌의 가족도 좀비로 변하고 주인공을
죽이러 하면서 네빌은 알콜에 절어 있다가 약물 복용으로 자살을 한다는 내용...(틀릴 수 도 있음)
나와 와이프가 윌 스미스를 너무 좋아하기에...그의 작품이라 별 거부감 없이....
CGV 일산에서 아이맥스로 거금 2만원을 주고...ㅡ,.ㅡ 영와 요금 1만원...다시 생각해 봐야 할 듯...
한 마디로 김 빠진 사이다,맥주의 맛이랄까?
스미스의 솔로 연기, 내면 연기는 뭐 그럭저럭이었다고 치지만....
충견 샘이 죽고난 이후의 흐름은 너무나 억지 스런 면이 많았다.
물론 영화가 원작과 꼭 같을 수만은 없지만 그냥 원작을 그대로 살렸으면 어땠을까 한다.
살아있는 사람들이 있따는 설정과 중간에 나온 에마와 에단의 역할이
너무나도 일부러 끼워 맞춘 듯한 역할과 비중이었으며 맥을 잘라버리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현재와 3년전 과거를 오가면서 전개하는 연출 기법은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 것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3년전 본 영화의 배경을 처음부터 주욱 풀어서 전개하고
현재에는 계속해서 끊임없이 가는 것이 더욱 좋지 않았을까....
그리고 주인공의 움직임을 같이 따라가면서 촬영한 기법이 많이 보이는데...
마치 본 얼티메이텀을 연상케 하는 장면이었다. 하지만 많이 달랐다. ㅡ,.ㅡ
본에서는 정말 생동감이 있고 영화를 보는 내가 진짜 뛰어가는 느낌이었지만
본 영화에서는 어지럽다는 느낌만...전문가가 아니니까 내 시각에서 본다면 그런 것이다.
너무나도 헐리웃의 전형적인 전개를 따르다 보니 제대로만 연출이 되었다면
정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호러 무비가 될 수도 있었겠다하는 아쉬움이 든다.
가장 큰 실망감이랄까.... 영화를 보면서 자꾸...
헐리웃 꼬마...톰 크루즈의 "우주전쟁"이 오버랩되는 것이 었다...ㅡ,.ㅡ 풉
만족하는 것은 세퍼드, 샘의 연기....ㅎㅎㅎ
눈 빛이 살아있다. 그리고 윌 스미스의 전반부 솔로 연기는 볼만은 했다.
나만의 평가로 본다면....별 3개 정도...★★★
본 영화 보다는 오히려 아직 국내 개봉(1월 개봉 예정)은 안했지만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본
"30 days of night"이 상대적으로 더 재미있었던 영화가 아닌가 싶다.

아 그리고....우연히 웹 써핑을 하다가 정말 나는 전설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인물을 찾았다.
1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전쟁 영웅이 110회 생일을 맞이했다는 기사...
이탈리아에서 태어나고 프랑스에서 자란 Lazare Ponticelli 옹(1897년생)...
1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은 두 명의 프랑스 참전 군인이며 그의 110회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파리의 이민국 박물관에서 기념행사를 했다고...
이 분이야 말로 전설이 되지 않을까?
우리 주변에는 각 분야의 전설의 인물들이 많다. 그리고 역사 속에도 많이 있었고...
그런데 오늘....우리 대한민국에서....
또 하나의 전설이 탄생했다.

온갖 비리에 휩싸이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상 초유의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이 탄생했다. 이 어찌 전설이 아닐쏘냐!~~~
많은 구설수와 비리 혐의를 뒤로하고 50%에 가까운 득표율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된 이명박!~~ 길이길이 남으리라...
어쩌겠나.... 그 동안 10년간 진보 정권의 잘못된 학습효과로 인해 국민들의 판단 능력이
상실되어 이렇게 된 것을...
음음.....ㅡ,.ㅡ 아직 포기는 하지 말자...

아침 일찍 와이프와 투표를 마치고....병원가서 치료 받고....
몇 주 동안 못본 영화를 보자고 해서.... 불편한 엉덩이 임에도 불구하고 두 편이나 때렸다. ㅡ,.ㅡ
그 중 하나가 보고싶었던 윌 스미스의 나는 전설이다.
많은 블로거들이 본 영화에 대한 포스팅을 많이 했으니 난 내 관점에서 말하고 싶은 몇 가지만 언급하고 쉬리리..
아래는 원작 소설의 표지이다. 재판을 여러번 했기에 표지는 종류가 다양했다.
리차드매드슨이 53년도인가 집필한 작품이며 좀비 호러 소설의 시초가 되는 작품이라고 들었다.
원작을 읽어 보지는 못했지만 대 부분 아시리라... 주인공 네빌의 가족도 좀비로 변하고 주인공을
죽이러 하면서 네빌은 알콜에 절어 있다가 약물 복용으로 자살을 한다는 내용...(틀릴 수 도 있음)
CGV 일산에서 아이맥스로 거금 2만원을 주고...ㅡ,.ㅡ 영와 요금 1만원...다시 생각해 봐야 할 듯...
한 마디로 김 빠진 사이다,맥주의 맛이랄까?
스미스의 솔로 연기, 내면 연기는 뭐 그럭저럭이었다고 치지만....
충견 샘이 죽고난 이후의 흐름은 너무나 억지 스런 면이 많았다.
물론 영화가 원작과 꼭 같을 수만은 없지만 그냥 원작을 그대로 살렸으면 어땠을까 한다.
살아있는 사람들이 있따는 설정과 중간에 나온 에마와 에단의 역할이
너무나도 일부러 끼워 맞춘 듯한 역할과 비중이었으며 맥을 잘라버리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현재와 3년전 과거를 오가면서 전개하는 연출 기법은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 것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3년전 본 영화의 배경을 처음부터 주욱 풀어서 전개하고
현재에는 계속해서 끊임없이 가는 것이 더욱 좋지 않았을까....
그리고 주인공의 움직임을 같이 따라가면서 촬영한 기법이 많이 보이는데...
마치 본 얼티메이텀을 연상케 하는 장면이었다. 하지만 많이 달랐다. ㅡ,.ㅡ
본에서는 정말 생동감이 있고 영화를 보는 내가 진짜 뛰어가는 느낌이었지만
본 영화에서는 어지럽다는 느낌만...전문가가 아니니까 내 시각에서 본다면 그런 것이다.
너무나도 헐리웃의 전형적인 전개를 따르다 보니 제대로만 연출이 되었다면
정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호러 무비가 될 수도 있었겠다하는 아쉬움이 든다.
가장 큰 실망감이랄까.... 영화를 보면서 자꾸...
헐리웃 꼬마...톰 크루즈의 "우주전쟁"이 오버랩되는 것이 었다...ㅡ,.ㅡ 풉
만족하는 것은 세퍼드, 샘의 연기....ㅎㅎㅎ
눈 빛이 살아있다. 그리고 윌 스미스의 전반부 솔로 연기는 볼만은 했다.
나만의 평가로 본다면....별 3개 정도...★★★
본 영화 보다는 오히려 아직 국내 개봉(1월 개봉 예정)은 안했지만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본
"30 days of night"이 상대적으로 더 재미있었던 영화가 아닌가 싶다.
아 그리고....우연히 웹 써핑을 하다가 정말 나는 전설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인물을 찾았다.
1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전쟁 영웅이 110회 생일을 맞이했다는 기사...
이탈리아에서 태어나고 프랑스에서 자란 Lazare Ponticelli 옹(1897년생)...
1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은 두 명의 프랑스 참전 군인이며 그의 110회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파리의 이민국 박물관에서 기념행사를 했다고...
이 분이야 말로 전설이 되지 않을까?
우리 주변에는 각 분야의 전설의 인물들이 많다. 그리고 역사 속에도 많이 있었고...
그런데 오늘....우리 대한민국에서....
또 하나의 전설이 탄생했다.
온갖 비리에 휩싸이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상 초유의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이 탄생했다. 이 어찌 전설이 아닐쏘냐!~~~
많은 구설수와 비리 혐의를 뒤로하고 50%에 가까운 득표율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된 이명박!~~ 길이길이 남으리라...
어쩌겠나.... 그 동안 10년간 진보 정권의 잘못된 학습효과로 인해 국민들의 판단 능력이
상실되어 이렇게 된 것을...
음음.....ㅡ,.ㅡ 아직 포기는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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