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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맨의 작은집입니다. 큰집에도 가끔 놀러오세요!~

내가 즐겨들어가는 인터넷 프라우다 영문판 사이트(http://english.pravda.ru) 돌아다니다가
흥미있는 사진 기사가 있어서 소개한다.

유명한 남성 배우, 스타들은 어머니를 닮았다...라는 기사...ㅋ
그래서 얼마나 비슷한가 함 봐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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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크루즈와 그이 어머니 메리 리 여사...웃는 모양과 눈매가 정말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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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맥그리거와 그의 어머니 눈,입이....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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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조용필, 로비 윌리암스와 어머니 얀 윌리암스 여사...코,입이 뭐 판박이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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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스타인 제이크 질렌할과 어머니 나오미 포너 여사...얼굴형,입이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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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람보, 스탤론 형님..그의 어머니 재키 스탤론 여사...어찌 이런 사진을....ㅜ,.ㅜ
노친네들이 너무 꾸미시고 다니시네....ㅎ 근데 똑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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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스 브로스넌과 어머니 매이 스미스 여사...여기도 판박이...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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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오 형님,,키아누리브스와 어머니 패트리샤 본드..근데 너무 젊은데...ㅡ,.ㅡ 엄마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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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베컴과 그의 어머니 샌드라 조지나 웨스트 여사...역시 입,눈이 똑 같다...
신은 공평하다....베컴에게는 잘생긴 외오와 환상의 오른발을 주셨지만....
재수없는 목소리를 주셨으니..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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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골라스,올랜도 볼룸과 어머니 소니아 컨스탠스 조세핀 코프랜드 여사,,,거의 판박이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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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의 로망 쟈니 뎁과 어머니 베티 수 파머 여사.... 눈,코,,입가가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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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어머니 애나 반데라....표정이 똑같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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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가이 브랫 피트와 어머니 제인 에타 여사..정말 닮았다...남매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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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력남 맷 데이먼과 그의 어머니 낸시 칼슨 페이지 여사, 눈매와 코가 닮았다.

자식이 부모를 닮는 건 당연하겠지만..안그런 경우도 있고...우리가 좋아하는 셀러브리트들은
과연 누굴 닮았을까 하는 궁금증....

흔히 하는 말로...아들은 엄마를 닮고 딸은 아빠를 닮는 다고 하는데....옛말에 틀린 것 없는 듯...^_^
음..나도 울 어머니를 닮았나...ㅡ,.ㅡ 닮은데가 한 군데도 없는데....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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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칠맨2
분위기는 영 아니어도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

어지러운 정치판도 잠시 잊고....^_^

다른 곳들의 크리스마스 표정을 사진으로....

동물원에서도 바다 속에서도 축구장에서도.....에펠탑에서도...
(우리나로도 있넹...)

여하간....

메어리~~ 크리스마스스스스스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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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칠맨2

우리가 흔히 보는 헐리웃  영화의 주인공...영웅들..물론 미국 관점이지만..ㅡ,.ㅡ

영화의 종류는 대부분 액션...아닌 것도 있지만....

그들이 쉽게 악의 무리(?)를 소탕하고 목적을 달성하는 것은 아니다.

대표적인 13명의 영웅들을 모아봤는데...그들이 얼마나 줘 터지면서 결국 승리를 하는지 알아보자.

만신창이의 헐리웃 영웅들!~~ 맥심온라인닷컴에서 선정을 해보았다.

(선정 기준은 까칠맨도 모름....ㅠ,.ㅠ )




13위 CLARK KENT, SUPERMAN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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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unchings
1 fall through plate glass
1 elbow to gut


12위 THE TERMINATOR, TERMINATOR 2: JUDGMENT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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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throws through wall/plate glass/clothing racks/against steel beams/down stairs
1 truck crash
3 stabbings
546 gunshots
1 partial scalp removal
1 self-extracted forearm
1 arm crushed by giant gear
1 complete melting by molten liquid


11위 JOHN J. RAMBO, FIRST 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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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hacks/chokes with nightstick
1 blast with high-pressure fire hose
3 knife slashes across chest
1 stringing up on bamboo cross
1 fall off motorcycle
2 rib smashings/arm gashings on tree branch during fall
1 self-stitched arm wound, sans anesthetic
1 graze by bullet in forehead
(람보도 개봉한다지..빨리 했음...거의 슬래셔 수준이던데...예고편...)


10위 JASON BOURNE, THE BOURNE SUPREM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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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ar crashes/sideswipes/tunnel divider rammings
6 punches to face/head
2 throttlings
4 punchings/kickings
1 battered leg in hard fall
1 shot to shoulder
(그래도 제이슨 본이 가장 현실적이지 않나?!?!?)


9위 PORTER, PAY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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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lash across forearm with kitchen knife
2 slaps to face/back of head
1 forehead slam onto steering wheel during car wreck
3 gunshots
3 punchings/kickings
2 strikes by a car
2 toes smashed off with a hammer


8위 MARTIN RIGGS, LETHAL WEAP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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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houlder dislocations/relocations
2 falls out window/moving car
1 clubbing to back of head
1 nearly drowning
1 stabbing in thigh
8 kicks to various parts of body
5 gunshots to chest and back
1 crossbow arrow to leg
(멜 깁슨...2연타석 안타~~)


7위 JOHN MCCLANE, DIE HARD(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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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lams through wall
1 hurl down stairs
1 run barefoot across broken glass
7 punches/kicks in face
1 scorch by explosion
2 gunshots to shoulder
1 swing through plate glass window
(그래도 가장 젊었을때니까...ㅎㅎ)


6위 DUTCH, PREDATOR(정말 많이 맞는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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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aser blast to chest
3 falls off cliff/over waterfall/out of tree
1 throw against rocks
1 choking
2 backhand slaps
10 punches to face


5위 INDIANA JONES, RAIDERS OF THE LOST 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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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unchings/kickings
2 gunshots to arm
4 throws against wall/through truck windshield/to the ground/head-first into bar
1 choking
1 scalding by torch
4 kicks/punches to bullet wound
1 dragging under speeding truck
(내년에 4편 개봉한다는데....이제는 연세가 있으셔서...ㅡ,.ㅡ)


4위 JACK/TYLER DURDEN, FIGHT CLUB..우 에드워드.. 결국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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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unchings
2 knees to gut
3 face smashings against concrete
1 choke-out
6 throws against bookshelf/ticket machine/wall/through window/down stairs
1 totaled car
5 strikes with shoe/antennae
1 hair pulling, dragging
1 face blown out by gunshot


3위 THE BLACK KNIGHT, MONTY PYTHON AND THE HOLY G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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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onk on head
1 severed right arm
1 severed left arm
1 severed right leg
1 severed left leg
(헉 전부 잘려지는....)


2위 JAMES BOND, CASINO ROY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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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hard falls
18 kicks/elbows/punches/slashes in chest/strikes with police baton in face
1 clip by shrapnel in forehead
2 machetes to forearm
2 needle injections/poisonings
1 flatline
1 flipped car
1 microchip gouged out of wrist
5 blows to balls by knotted rope
1 shot by nail gun
(갑자기 너무 나약해진 본드가 아닌가..? ㅡ,.ㅡ)


대망의 1위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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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칠맨2
[본 포스트은 제 큰 집과 동시에 포스팅되고 있습니다.]

아침 일찍 와이프와 투표를 마치고....병원가서 치료 받고....
몇 주 동안 못본 영화를 보자고 해서.... 불편한 엉덩이 임에도 불구하고 두 편이나 때렸다. ㅡ,.ㅡ

그 중 하나가 보고싶었던 윌 스미스의 나는 전설이다.
많은 블로거들이 본 영화에 대한 포스팅을 많이 했으니 난 내 관점에서 말하고 싶은 몇 가지만 언급하고 쉬리리..

아래는 원작 소설의 표지이다. 재판을 여러번 했기에 표지는 종류가 다양했다.
리차드매드슨이 53년도인가 집필한 작품이며 좀비 호러 소설의 시초가 되는 작품이라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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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을 읽어 보지는 못했지만 대 부분 아시리라... 주인공 네빌의 가족도 좀비로 변하고 주인공을
죽이러 하면서 네빌은 알콜에 절어 있다가 약물 복용으로 자살을 한다는 내용...(틀릴 수 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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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와이프가 윌 스미스를 너무 좋아하기에...그의 작품이라 별 거부감 없이....
CGV 일산에서 아이맥스로 거금 2만원을 주고...ㅡ,.ㅡ  영와 요금 1만원...다시 생각해 봐야 할 듯...

한 마디로 김 빠진 사이다,맥주의 맛이랄까?
스미스의 솔로 연기, 내면 연기는 뭐 그럭저럭이었다고 치지만....
충견 샘이 죽고난 이후의 흐름은 너무나 억지 스런 면이 많았다.
물론 영화가 원작과 꼭 같을 수만은 없지만 그냥 원작을 그대로 살렸으면 어땠을까 한다.
살아있는 사람들이 있따는 설정과 중간에 나온 에마와 에단의 역할이
너무나도 일부러 끼워 맞춘 듯한 역할과 비중이었으며 맥을 잘라버리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현재와 3년전 과거를 오가면서 전개하는 연출 기법은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 것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3년전 본 영화의 배경을 처음부터 주욱 풀어서 전개하고
현재에는 계속해서 끊임없이 가는 것이 더욱 좋지 않았을까....

그리고 주인공의 움직임을 같이 따라가면서 촬영한 기법이 많이 보이는데...
마치 본 얼티메이텀을 연상케 하는 장면이었다. 하지만 많이 달랐다. ㅡ,.ㅡ
본에서는 정말 생동감이 있고 영화를 보는 내가 진짜 뛰어가는 느낌이었지만
본 영화에서는 어지럽다는 느낌만...전문가가 아니니까 내 시각에서 본다면 그런 것이다.

너무나도 헐리웃의 전형적인 전개를 따르다 보니 제대로만 연출이 되었다면
정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호러 무비가 될 수도 있었겠다하는 아쉬움이 든다.

가장 큰 실망감이랄까.... 영화를 보면서 자꾸...
헐리웃 꼬마...톰 크루즈의 "우주전쟁"이 오버랩되는 것이 었다...ㅡ,.ㅡ 풉

만족하는 것은 세퍼드, 샘의 연기....ㅎㅎㅎ
눈 빛이 살아있다. 그리고 윌 스미스의 전반부 솔로 연기는 볼만은 했다.
나만의 평가로 본다면....별 3개 정도...★★★

본 영화 보다는 오히려 아직 국내 개봉(1월 개봉 예정)은 안했지만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본
"30 days of night"이 상대적으로 더 재미있었던 영화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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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우연히 웹 써핑을 하다가 정말 나는 전설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인물을 찾았다.
1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전쟁 영웅이 110회 생일을 맞이했다는 기사...
이탈리아에서 태어나고 프랑스에서 자란 Lazare Ponticelli 옹(1897년생)...


1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은 두 명의 프랑스 참전 군인이며 그의 110회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파리의 이민국 박물관에서 기념행사를 했다고...
이 분이야 말로 전설이 되지 않을까?

우리 주변에는 각 분야의 전설의 인물들이 많다. 그리고 역사 속에도 많이 있었고...

그런데 오늘....우리 대한민국에서....
또 하나의 전설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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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비리에 휩싸이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상 초유의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이 탄생했다. 이 어찌 전설이 아닐쏘냐!~~~
많은 구설수와 비리 혐의를 뒤로하고 50%에 가까운 득표율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된 이명박!~~  길이길이 남으리라...

어쩌겠나.... 그 동안 10년간 진보 정권의 잘못된 학습효과로 인해 국민들의 판단 능력이
상실되어 이렇게 된 것을...

음음.....ㅡ,.ㅡ 아직 포기는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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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칠맨2

트랜스포머의 히로인, 메간 폭스의 노출이 화제인가 보다.

나의 큰집 까칠맨의 버럭질 유입경로를 보면 메간폭스 키워드가 어마어마하게 늘었다.

그래서 찾아봤다가...매력적인 그녀의 굴욕 사진 몇장...ㅎㅎㅎ

86년생...이제 한창인데..너무 원숙한 그녀....흐2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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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도 우리의 한상균 기자와 같은 분들이 많은 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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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칠맨2
아프라키 케냐에서 가장 긴 코브라가 발견되었다는데....
(인터넷 프라우다 보도)

제일 길다고 하면서 정작 길이는 안나오고,....ㅡ,.ㅡ

15명 정도는 죽일 수 있는 맹독을 가지고 있다는 것만....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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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코브라도 생화학 무기로 만든다면?!?!?! ㅡ,.ㅡ

요즘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 부다....에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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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칠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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